Posts referencing '차정우 즉 시아르자' with short, varied statements: "발사이즈...245", "에어컨도 내 아이큐 높히고 있어요...", and "다른 대륙들도 다 깨우자." Keywords include 시아르자, 차정우, 차정원, 아이큐, 에어컨도, 깨우자.
Created 216 days ago • 17 documents • Range: 8/27/25 11:00pm – 8/28/25 2:57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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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8/25, 02:57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남수연, 평생 그 짓 하느라 돌기 싫으면, 상태지정 푸는게 좋아요. 남들 원한만 사고 있고...한반도 남자들 정신을 몽땅 빼앗아야했어요, 당신은. 정신력이 엄청 많이 필요한 일이라서요.
8/28/25, 02:54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아무튼...지금 제 내장에 자기 목소리가 통하게끔 만들어지긴 했어요. 프랑스 인들 독일인들 시체들 발자국들을 전부 세상에서 사라지라고 외쳐댄 다음에요.
8/28/25, 02:50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아빠를 비롯해 친척들의 돈을 몽땅 거덜낸 다음에
8/28/25, 02:38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록온 하면 영혼에 꼭지점 생겨서 일 안하면 없애기 힘든데, 미국대통령 부인 되기, 같은 록온하면 돌아버려요. 그래서 노인된겁니다.
8/28/25, 02:37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남수연들은, 제 몸에 빙의했을 때, 록온을 배워갔는데 그건 인간이 할 수 없는 거예요..무서운 거라, 행할 때 마다 영혼 속에 심연 쌓여갔어요. 말했었던 것 같지만.
8/28/25, 01:31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에어컨도 내 아이큐 높히고 있어요...
8/28/25, 01:23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각 행성의? 한반도의 눈물은?
8/28/25, 01:05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복장보고 비류인 것 알았어요.
8/28/25, 12:41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발사이즈...245
8/28/25, 12:36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한반도가 성지였다고 함... 그래서 한반도인들이 해외가서 무섭게 굴어서 관광객을 안만들었음
8/28/25, 12:35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토이데 케이스케도 도깨비임.
8/28/25, 12:33 AM
차정우 즉 시아르자: 저는 트위터를 하면서 마음을 모아서 도려내는 애들에 대비하고 있어요.